P.T.C란 Positive Temperature Coefficient의 약자로 발열체가 자기 자신의 온도를 스스로 조
절하는 스마트한 제품을 의미합니다.
P.T.C Heating Film은 히터의 입자 자체가 온도센서의 역할을 하고 온도가 상승하는 부분
만 감지하여 그 부분의 전류를 제어하고 발열량을 통제함으로써 전력소비억제 및 과열방지
가 가능하여 다른 어떠한 바닥난방보다 경제적이고 안전한 난방시스템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P.T.C Heating Film은 필름히터의 온도 변화시 온도조절기 없이도 필름 스스로 저항을 조절
하여 자동으로 소비전력을 조절하는 스마트한 난방필름 입니다.

PTC (Positive Temperature Coefficient )란
정특성 온도계수를 가지는 소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임계온도(Tc) 이하에서는 저항이 낮아 전기흐름을 양호하게 가져가므로
초기 발열량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오고, 임계온도에서 융점온도(Tm)에 이르는 동안 전기저항이 온도에 비례하여 높아지는
효과를 PTC효과라 하며, PTC 효과에 따라 융점 온도에서는 현저하게 높아진 저항 값에 따라 절연효과를 얻으므로
과열 방지, 소모 전력의 감소 등의 유용한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

* 소비전력은 일반적인 AC 220V 전원사용

초절전 에너지시스템 / 기존 필름난방대비 30%절감효과

빠른 Heat-up 시간으로 난방시간 단축
PTC기능으로 기존 필름난방대비 30% 에너지 절감효과

(1분후)
PTC 난방필름에 전원이 공급되고 약 1 분 후면, 표면 온도는 이미 25℃(그림 ① )에 도달하게 되어
좌측 전기저항-온도 그래프에 따라 소모 전력은 220~240Watt/㎡ 로 기존의 난방필름과 거의 같은 수준에 이름.

(5분후)
필름이 계속 발열하여 난방에 적합한 40~45℃ 에 이르게 되면 평방미터당 160~180Watt로
소모전력이 감소하게 되는데, 마루로 시공된 경우 PTC 난방필름의 표면 온도가 40~45 ℃ (그림②)에 이르는 시간은
약 5분 정도(장판의 경우 약2분)입니다. 따라서 약 5분 후 부터 는 기존의 난방필름 보다 전체적으로 이미 26% 절감된
160~180watt /㎡의 전력만으로 40~45 ℃를 유지.

(지속난방)
난방이 지속되어 마루 표면의 온도가 40 ℃에 이르게 되면, 마루면과 PTC 난방필름이 접하는 마루의
아랫면은 55℃이상에 이르고 좌측 그래프의 ③ 에 도달하여 150Watt/㎡에서 난방을 유지할 수 있게 되어
기존의 난방필름보다 약 35%가 절감된 상태가 된다.